진도군의회 박금례 의원, 의정복지발전공헌 대상 수상

전문적인 입법 활동·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인정 받아

정필조기자 | 기사입력 2019/12/10 [08:30]

진도군의회 박금례 의원, 의정복지발전공헌 대상 수상

전문적인 입법 활동·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인정 받아

정필조기자 | 입력 : 2019/12/10 [08:30]

 

▲     진도군의회 박금례 의원©전남신문

진도군의회 박금례 의원(62)이 의정복지발전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5일 진도군의회에 따르면 국가와 지역사회행복지수 발전에 공헌하고 나눔 봉사 문화를 확산에 기여한 박금례 의원이 ‘제6회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의 의정복지발전공헌 분야의 대상을 수상했다.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국민행복나눔공동체연합회 주관으로 최근 열린 기념식에는 수상자와 축하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번영과 사회발전에 기여한 수상자들의 노고를 축하하는 축제의 장으로 열렸다.

 

박금례 의원은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 조례 ▲대파·배추 하한가격 인상 촉구 등 전문적인 입법 활동과 함께 민의를 대변하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박 의원은 제7대와 8대 진도군의회 2선 의원으로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헌신해 왔다.

 

지난 2005년부터 녹색어머니회 회장, 백조 여성로타리클럽 회장, 다문화 가정 운영위원장 등 활발한 여성단체 봉사활동을 하면서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박금례 의원은 ▲사랑의 김장 나눔 ▲어르신 야외 나들이와 위안잔치 ▲명절 송편()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해 왔다.

 

박금례 의원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묵묵히 지역사회의 소외된 분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건전한 감시·견제 기관으로서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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