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자연그대로 노지 해변포도 8월 20일경 출하

8월 해양치유식품으로 ‘해변포도’ 선정, 미네랄과 당도 높아 인기

정필조기자 | 기사입력 2019/08/17 [19:06]

완도자연그대로 노지 해변포도 8월 20일경 출하

8월 해양치유식품으로 ‘해변포도’ 선정, 미네랄과 당도 높아 인기

정필조기자 | 입력 : 2019/08/17 [19:06]

▲     완도 자연그대로 해변포도/사진=완도군청© 전남신문

청정한해안가에서해풍을맞고자라‘해변포도’라불리며미네랄과당도가높아인기인‘완도자연그대로해변포도’가8월20일경부터본격출하된다.

‘해변포도’는8월의해양치유식품으로선정된바있다.

포도는비타민과유기산등영양소가풍부해‘신이내린과일’이라고불리며동서양구분없이오랫동안사랑받아온과일중하나이다.

완도군에서는해풍의농업적이용가치에대한연구용역(목포대학교산학협력단)을실시하였는데완도해변포도의경우타지역대비기능성물질(안토시안, 칼리성분)과당도가높다고발표한바있다.

해변포도를처음맛본한관광객은“다른지역포도에비해당도가확실히높고끝맛이텁텁하지않고깔끔해서좋다.”고말했다.

군은포도유기재배시범, 간이비가림설치시범등고품질의‘완도자연그대로해변포도’생산을위해노력해왔다.

완도군농업기술센터(소장김준열)에서는앞으로“해변포도의우수성을널리알리고브랜드를강화하여경쟁력을높여나가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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