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 비관 바다로 뛰어든 50대 선장…목포해경‘구조’

전남신문 | 기사입력 2019/08/17 [18:46]

신변 비관 바다로 뛰어든 50대 선장…목포해경‘구조’

전남신문 | 입력 : 2019/08/17 [18:46]

전남신안군임자면해상투묘중인어선에서50선장이바다로뛰어들었으나목포해경에의해구조됐다.

16목포해양경찰서(서장채광철)지난15오후849분께전남신안군임자면대머리항해상에서투묘중인어선A(7.93,승선원6, 연안자망, 임자도선적)선장K(50, )씨가바다에빠졌다는신고를접수하고즉시경비정1, 지도파출소연안구조정1, 서해특구대를현장으로급파했다.

 

▲     신고접수12분만에 도착한 해경이 K씨를발견 직접 입수해 구조하고있다/사진제공=목포해경© 전남신문

신고접수12분만인오후91분께현장에도착한지도파출소는A인근해상에부이를붙잡고있는익수자K씨를발견하고즉시경찰관이직접입수하여레스큐튜브를이용무사히구조했다.

해경에구조된K씨는호흡맥박의식은있었으나, 술에만취해의사소통이불가했으며저체온증호소해무안소재병원으로이송조치했다.

 한편동료선원들에따르면K씨는술이만취한상태에서신변을비관해바다로뛰어든것으로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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