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목포에서 동아시아 여자축구 꿈나무들의 열전 돌입

8월 3일 ~ 11일,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 U-15 국제여자축구대회 개최 -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 8개국 250여명 참가

전남신문 | 기사입력 2019/07/31 [12:21]

8월 3일, 목포에서 동아시아 여자축구 꿈나무들의 열전 돌입

8월 3일 ~ 11일,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 U-15 국제여자축구대회 개최 -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 8개국 250여명 참가

전남신문 | 입력 : 2019/07/31 [12:21]

동아시아축구연맹이주최하고목포국제축구센터와대한축구협회가주관하2019 동아시아축구연맹U-15 페스티벌국제여자축구대회’가오는83일부터11일까지9일간목포시에서개최된다.

 

▲    2019 동아시아 축구연맹U-15페스티벌 국제여자축구대회가열릴 목포국제축구센타전경© 전남신문

'EAFF U-15 국제여자축구대회'동아시아축구연맹(EAFF)국제축구연맹(FIFA) 포워드발전프로그램의일환으로개최하는대회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몽골, , 북마리아나제도FIFA 회원협회8개국15이하여자국가대표선수들이참가한다.

 

이번대회는중국, 대만등과의치열한경쟁을거쳐지난4대한민국이개최지로결정되었고, 이후목포시와목포국제축구센터의지속적노력5목포가최종개최지로확정되었다.

 

5한국팀의개막경기를시작으로본격적인열전에돌입하는이번대회에는8개국에서선수단과심판, 협회관계자포함250여명이참가해20경기가진행되며, 경쟁보다는친선과화합을도모하는축제의장으로펼쳐질예정이다.

 

목포시는지역에서최초로열리는국제축구대회이자민선7 출범이후맞는가장규모국제체육행사인이번대회의성공적개최를위해경기장도색, 잔디우레탄정비시설을보수하고숙박이나교통같은선수단편의사항도꼼꼼히점검하는준비에최선을다하고있다.

 

관계자는“어린선수들이우정을다지고경기력을향상시켜미래의인재로거듭있도록국민의많은관심과응원을바란다. 아울러, 이번대회개최를자양분삼아20204세계농아인축구선수권대회 2023FIFA 여자월드컵대회유치까지공해우리시가스포츠메카로거듭날있도록노력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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